김남소 안룡면장 애인청덕비 / 면장 김공 남소 애인청덕비
김남소 안룡면장 애인청덕비 이미지
  • 지역
    경기도 수원
  • 자료연대
    민족 말살 통치기(1931~1945)
  • 시설분류
    기념비
  • 건립시기
    1933년 5월 14일 제막
  • 건립위치
    경기도 수원군 안룡면 안녕리 (안룡면사무소 앞 대로변)
  • 현재소재지
    잔존 여부 미확인
  • 잔존여부
비문 내용
(전면) 面長金公南韶愛人淸德碑
(후면) 내용 미상
  • 인물경력

    • - 김남소(金南韶, ?~?) [창씨명 金山南韶, 金山壽一]
      - 수원군 안녕면장(1911.6~1914.3) 역임
      - 수원군 안룡면장(1914.4~1941) 역임 [1942년 이후 계속 재임여부는 미확인]
      - 조선총독부 시정25주년기념 표창자(은배 수령)
  • 관련자료

    • - 『매일신보』 1933년 5월 17일자, 「수원군 안룡면장 김남소(金南韶) 씨 송덕비」
      [수원] 수원군 안룡면장 김남소(水原郡 安龍面長 金南韶) 씨는 지금으로부터 24년 전에 동면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이래(爾來) 동면을 위하여 각방면으로 고로(苦勞)하였음은 물론이요 친히 면민의 복지를 위하여 혹은 궁민구제(窮民救濟) 혹은 사회사업이며 각항시설 등을 전군의 모범이 될 만큼 극력궁행(極力躬行)한 결과 동면민 일동은 그의 공로에 감복되어 지난 14일에 당지 공보교 강당(公普校 講堂)에서 동면장 영년근속기념식(永年勤續記念式)을 수백 명의 관민 합석하에 성대히 거행하였다 하며 동면사무소 전 대로변에 ‘면장김공남소애인청덕비’를 건립하여 동일에 제막식까지 거행하였다는 바 동면민은 물론이요 인근면에서도 몰려오게 되어 무려 5, 6천 명이나 인산인해(人山人海)를 이루었다는데 동면장의 공덕은 날로 높아 간다고 한다. (사진은 김남소 씨의 송덕비와 향하여 좌 동면장, 우 면민대표)
  • 비고

    • - 1949년 8월 14일 경기도 수원군 수원읍이 ‘수원부’로 승격되고 동시에 잔여 수원군 일대는 ‘화성군’으로 명칭 변경되며, 수원부는 다시 그 다음날인 8월 15일 수원시로 개칭
      - 1963년 1월 1일 화성군 태장면과 안룡면의 일부 지역이 수원시로 편입되고, 태장면과 안룡면의 나머지를 통합하여 태안면(台安面)으로 구역 재조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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